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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뷰티웹툰] 솔하우스 2화 : 입술, 수채화로 물들다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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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yuri 2014-12-16 08:56: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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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 2화가 올라왔네요~~뒷부분이 궁금하네요ㅜㅜ
    그리고 저 멀리 액자에 스킨탑코트가 보이네요 ㅎㅎㅎㅎ
    제품 찾는 재미가 쏠쏠한 듯해요 ㅋ

    애틋하진 않지만 기억나는 짝사랑의 기억?은 중학생때 같이 부반장하던 친구인데 투닥투닥거리고 친하기도했고
    많이 좋아했던터라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졸업하고나서도 궁금해서 종종 싸이월드찾아보곤 했는데 이제는 싸이월드가 없어져서 아쉽네요.
    결혼해서 잘 살고 있겠지? ㅋ
  • sms6081 2014-12-16 09:21: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대체 어떻게 됐길래 울면서 들어와요 ㅠㅠ
    한껏 차려입고 나갔는데 못알아봐주면 얼마나 서러운데 ㅠㅠ
    (나갈때 모습 보니 너무 과하게 바른것같긴 하지만..ㅋㅋㅋ)

    이번 화는 액자에 플로리스 스킨탑코트랑 원세컨드 비비드 립크레용이 보이네요+ㅁ+
    액자를 주시해야겠군요!!! ㅎㅎㅎㅎㅎ 이제 요령을 알것같아요
    다음 화도 얼른 보고싶어요 ㅋㅋ
  • zhzhdkzpdlr 2014-12-16 09:21: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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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떤 말을 했길래 저렇게 울면서 들어오는걸까요ㅠㅠ 아이섀도우가 진해서 부담스러웠던걸까요;;;


    애틋한 사랑이야기는 아니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 좋아했던 남자애가 기억나네요 제가 그 애를 좋아하는게 너무 티났는데 저는 그애 이상형이 아니었거든요ㅠㅠ그래서 반아이들이랑 담임선생님이 함께 커플맺어주려고 자리선정할때 자리도 바꿔주고 그랬는데 그 애랑 저는 학년이 끝날때까지 커플이 안돼고 그애는 학기말에 전학을 가서 씁쓸한 짝사랑으로 끝냈답니다
  • rachelkim 2014-12-16 09:5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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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번매번 기다려지는 터치인솔 웹툰>ㅁ< 3화도 너무 기다려져요~~
    제 첫사랑은 초등학교 1~3학년을 같은반에서 지냈던 똘똘했던 훈남 반장이었어요 ㅎ 삼년동안 우연히도 같은반을 하면서 순수한 마음에 대놓고 티내며 좋아했던것 같아요 ㅎㅎㅎ 그때가 그립네요~~지금은 뭐하고 살지 궁금하네요 ^^
  • limi222 2014-12-16 13:17: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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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2화를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2하에서는 원세컨드 비비드 립크레용 1호 핫칠리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가 각각 2회씩 노출이 되었네요.
    역시나 웹툰 속에서 애정하는 터치인솔의 제품을 찾는 재미가 쏠쏠해요.

    첫사랑이요?ㅠㅠ 제 슬픈, 아쉬운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때 같은 학원에서 다니는 동갑 남자애였어요.
    근데 외모적으로도 전혀 예쁘지 않은 저에 비해, 그 남자애는 쌍커플도 진하고 공부도 더 잘하고 걔네 남녀공학 학교에서도 잘 나가는 것 같더라구요.
    당연히 마음을 표현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혼자 지켜보는 것 밖엔 할 수가 없었고, 학원에서 짝이 되었을땐 설레이더라구요.
    근데 외모적으로도 위축되다보니까..그냥 태연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요.
    그냥 싸이월드 통해서 그 남자애를 찾아보고 그랬는데요.
    중학교때는 공부도 엄청 잘하고 반에서 3등 안에 들었던 친구였는데... 고등학교 가서는...좀..많이 떨어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같은 학원 친구애랑 사귄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씁쓸했던 기억이에요...^^;;


    그리고, 중 2때는 학교 영어선생님을 짝사랑했었어요..ㅎㅎ키도크고 ROTC 출신이셨는데...
    그 선생님을 좋아해서 영어수업은 정말 열심히들었구요.
    친구와 자리도 바꾸면서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대답도 잘하고 그랬어요.
    근데 선생님이 발렌타인때 왜 자기 초코렛 안주냐고 섭섭하시다고~~ 사이다 한캔을 주시더라구요.. 두근두근~
    선생님만 복도에서 마주치면 부끄러워서 숨기 바빴는데..ㅋㅋㅋ 선생님도 제가 선생님을 좋아하는걸 알고 계시더라구요~^^;
    영어 단어도 많이외우고, 잘보이기 위해서 영어점수는 100점을 맞고 은근슬쩍 인정받고 싶었던것 같아요 ㅎㅎㅎ
    2:8가르마의 이성철 영어선생님 ㅋㅋㅋ

    제 첫사랑이 영어샘이었는지, 저 학원 친구였는지 마음 비중은 반반이네요~ㅋㅋ
  • tlawogml6109 2014-12-16 21:02: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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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와~ 드디어 2화가 나왔네요!!
    뒷부분의 내용이 더 기대가 되네요^^

    제 첫사랑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 중3때 까지 했던것 같네요
    뭐.. 거의 짝사랑 인것같네요ㅠ 초등학교 6학년때 새로 전학을 왔는데 저에게 잘 해주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호감만 갖고 있다가 중1때 같은 반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혼자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제 앞자리에 있었을 때는 제가 잠잘때 머리 쓰다듬고 한 책상에 같이 엎드려 자고, 그랬는데 다른 자리였을 때에도 바꿔달라고 하면서
    제 옆으로 왔었을 때도 생각이나네요~ㅋㅋ
    옷도 바꿔 입고, 그럴정도로 썸 타던 사이였죠
    중2때도 같은 반이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좋아했어요ㅋㅋ 그리고 그 남자애는 반장이 되었구요
    그래서 좀 더 절 챙겨주더라구요(은근 좋아함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학교가 2년에 1번 합창대회가 있었던거 같은데
    아마 중2때 합창대회였을 꺼에요, 제가 노래를 어지간히 못 부르는데 잘 부른다고 칭찬도 해주고, 잘 했다고 머리 쓰다듬고 그랬거든요
    (남친한테 바라던 행동을 얘가 해서 그런지 더 좋아하게 된것같네요ㅠ)
    체육대회 때에도 애들이 다리 만들면 가벼운 애가 애들위로 걸어다니는 게임도 했는데 제가 가벼워서 올라갔는데 남자애가 키커서 저를 잡아주는데
    넘어질뻔하려는 상황에서도 저를 받쳐주고 잘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중3때 까지 같은 반이었거든요ㅋㅋ 뭐 이런 인연이 결국에는 졸사도 같은 조가 되어서 옆에서 같이 찍고, 여자들은 와이셔츠에 허리 라인이 있어서 애들이 남자애들한테 빌리고 그랬는데 저는 고민하고 있다가 다른애한테 빌렸는데 그 남자애가 그냥 자기꺼 입으라고 하면서 저에게 빌려주고 그랬거든요 뭐 .. 이러면서 초6때부터 중3때 까지 같은반 되면서 서로 좋게 있다가 저혼자만 짝사랑하다가 끝난것 같네요ㅠㅠ
    내년에는 고등학교가 남녀 합반이라는데 같은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갖고 이번에는 고백을 해보는걸로~?!!
  • parmang 2014-12-16 23:41: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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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은근 중독성 있어요.
    터치인솔 제품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다음화도 기대합니다~
    근데 왜 울면서 들어왔을까요 마음아프게 ㅜㅜ
  • umasuka 2014-12-17 09:4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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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랑 원세컨드 비비드 립크레용이 보이네요~

    짝사랑은 대학 일학년때 한학번 위인 선배였어요. 학교에서 선배 마주치면 좋아서 인사하고 책도 빌리고 그랬던 추억이 있네요^^
  • jyjh1504 2014-12-17 13:20: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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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랑 원세컨드 비비드립크레용 1호나 4호가 있는것 같아요 ㅎㅎ ㅎㅎ

    아무래도 학창시절의 워너비는 학생회장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ㄷㅚㅆ을 ㄸㅒ
    5월달인가 학교에서 교내 토론대회가 열렸어요 ㅎ 그런데 제 반대쪽에 하얗고 잘생긴 학생회장선배가 있었습니다,
    저는 찬성팀 그 선배는 반대팀이였는데 제가 말을 잘 하지 못하자 반박도 많이 안하시고 제가 좀 더 조리있게 말을 하도록
    도와주셨죠 그 때는 그 선배가 학생회장인지 몰랐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ㅜ 학생회장이라구 솔직히 많은 여자애들이
    그 선배를 좋아해서 저 또한 그냥 팬심이였죠 그런데 그 선배가 공부를 잘하셨는데 학교앞 도서관에서 항상 공부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ㅎㅎ
    저는 제 팬심이 접어진줄 알았는데 굳이 그 얘기를 듣고 선배 근처에서 공부가 하고싶더라구요 ㅎ그래서 그 선배 얼굴 조금이라도 더 보겠다고
    주말마다 아침 7시에 도서관에 와서 11시까지 공부하다가 갔네요 ㅋㅋ 그덕에 성적 엄청 많이 올라서 결국 지금은 제가 가고 싶던 대학에까지 진학했구요.
    짝사랑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네요 ㅎㅎ
  • tpgml4430 2014-12-17 17:59: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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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화가 나오기를 엄청나게 기다렸어요!!!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와 원세컨드 비비드립크레용이 보이네요~ㅎ
    음.. 아직까지 엄청 정열적인(?) 사랑을 해보지는 않았지만ㅋㅋ그래도 사랑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보통 사랑이라는게 설레고, 좋아하고, 보고만 있어도 좋은 그런 감정이 시초인데 저는 달랐던것 같아요!
    내가 전혀 관심도 없던 애였는데 이런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길지 전혀 예상도 못했었는데 어느순간보니
    그 아이가 저에게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처음시작은 남들과 다르게 시작한것 같아요.
    예를들어 그냥 편한 이성친구사이면서 티격태격 싸우기도하고 서로를 놀리기도 하고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사랑은 되게 귀여웠던것 같아요~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니까요*_*
    하지만 그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때 그시절에는 되게 힘들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역시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나봐요!ㅋㅋ 지금은 그 친구를 만나서 " 나 예전에 너 좋아했었어~" 라고 편하게
    말할수 있을정도로 추억속의 일이 되어버렸는데 그땐 뭐가 그리 힘들었는지~ 정말 웃기기도하고 다시돌아가고싶네요ㅎ
  • nsa06147 2014-12-19 20:10: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원세컨드비비드 립크레용 입니다!
    제 짝사랑은 일단 첫사랑이구요! 후배입니다..ㅎ
    예전에 좋아할땐 너무 남자답구 잘생겻고 훤칠해서 말도 안나오게 멋있지만
    지금보면 그냥 학교 후배중에 오래 알구 친한아이로만 남아요
    그리고 그때의 순수하게 좋았엇던 감정을 떠올리면 미소가나오며 흐뭇해지는?
    기념일때 ost에서 시계사서 고백해준것 기억나요! 학교엿는데 급식실 앞에엿고
    제친구와 많은 후배들이 소리지르고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네용용 ㅎㅎ
    하지만 헤어지고 힘들었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지금생각하면 정말 저는 첫사랑/짝사랑을 고이 추억으로 잘 모셔논것 같아요^=^
    막 화려하게 한 사랑이야기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쁘고 어릴때여서 순수한? 스토리엿습니다 ㅎ


  • ju8549 2014-12-19 21:51: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원세컨드비비드 립크레용

    헉 ! 무슨 상황이 벌어졌길래 울면서 들어오는걸까요?! 너무 궁금해지네요 +6+
    저의 뜨거웠던 짝사랑이라면..제 첫사랑이야기가 떠오르네ㅇㅛ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 때 일인데 같이 스쿨버스를 타고 집에 갈때마다 보는 오빠가 있었거든요~잘생겨서 좋아했던것도 있던거 같아요 말한번 못나눠봤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피해를 주면 줬지.....아무튼 옆에 앉은 친한 친구한테 저 오빠 좋아한다고 처음으로 말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누구누구가 오빠 좋아한데요!!하고 그 오빠한테 소리를 질러서......하.......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있으면 좋았을걸 뻥이야 뻥이야!! 하고 소리지르면서 움직이는 버스에서 혼자 자리 이동했던 적이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친구 머리끄댕이를 잡을거 같은ㄷㅔ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여서 그냥 웃고 넘기고 다음날에도 웃으면서 놀고 그랬네요~ 그 후 일년인가...지나서 전 같은 스쿨버스에서 연하에게 대쉬받았어요 ♡ 그래봤자 유치원애지만요....~ 지금은 그 오빠보다는 그 친구가 더 생각나요~ 한번 만나고 싶더라구요 ! 그 때일을 기억하며 머리끄댕이를 잡아주고 싶어요 ^_^+
  • gaho818 2014-12-22 01:21: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랑 원세컨드 비비드 립크레용이 보이네요 ㅋㅋ!
    왜 울면서 들어왔을지 ㅠㅠ 너무 안쓰럽네요 흑흑

    제 첫사랑은 아마 중학생 때 같네요 ㅋㅋ 제가 사람을 그리 좋아하는지 몰랐습니다
    처음 중학교를 와서 딱 눈에 띈 아이가 그 남자아이였어요ㅋㅋ (오글)
    눈꼬리가 쳐지고 웃을 때 눈웃음이 예쁘고 입이 시원시원하고 유머가 뛰어난 아이였죠!
    걔가 너랑 게임을 많이 하고 남자아이랑 저랑 제 친구, 걔 친구랑 재미있게 다녔죠
    그러다가 제 생일이 왔는데 생일 축하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너무 우울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데 제 생일이 딱 1분 남은 오후 11시 59분!
    딱 문자가 오더라구요ㅋㅋ <내가 너 생일 마지막으로 축하해줄게 생일 축하해> 라고요!
    그때 정말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 후아후아 늘 설레게 하는 아이였지만 유독 심했던 날!
    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 제가 아파서 책상에 엎드려 있었어요 체해서 춥고 창백하고!
    전 아파서 약 받으려고 일어났는데 툭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에요 ㅋㅋ!
    알고보니까 그 남자애가 저 추우니까 자기 가디건 벗어준 거였어요 진짜 심쿵심쿵
    그렇게 매일 연락을 하고 서로 챙기고 그랬지만 결국 연인이 되지는 못했어요
    아마 그땐 제가 대범한 척하지만 소심하고 말 못한 제 맘 때문인 거 같아요
    지금도 그 아이가 생각이 나곤 해요 걔 생일도 매번 잊지 못하고 있고
    또 남이 옷을 벗어주거나 내 생일이 될때 또 우리 둘만의 메신저로 누군가 연락을 할때
    가끔씩 보는데 인사 나누고 싶네요 이젠 그 아이도 나도 연인이 있지만
    정말정말로 좋아했었다고 그래서 많이 미워했지만 정말 미운 건 아니었다고 ㅋㅋ!
  • sujini0726 2014-12-22 11:32: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너무 짧아요!! 기다리려니 애가 타네요!!

    저의 짝사랑은 중2 학원에서였어요. 중2때 고2오빠를 좋아했는데, 제가 워낙 발랄하고 당당하던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짝사랑하는 오빠에겐 도저히 고백할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그러나 워낙 외향적이었던 저의 태도는.. 이미 주변 사람 및 그 오빠도 알수 있었을꺼에요. 그리고 찾아온 발렌타인데이.. 그오빠는 저에게 알록달록 수입 사탕이 가득 들어있는 큰 유리병을 선물해줬어요. 다른 아이들에겐 아무도 안줬는데 말이죠... 그러나 여전히 전..속으로만 좋았고, 겉으로 티를 낼수 없었고..그렇게..제 짝사랑은 짝사랑으로 영원히 묻어버리고 말았다는...
    20대초반까지 그 오빠가 가끔 그립기도 햇는데..
    30대가 된 지금은 그저 좋은..추억이네요 ^^
  • top8520 2014-12-22 13:5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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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면서 들어오는게 느낌이 좀 쌔~ 한데요?

    짝사랑 이야기를 써달라고 하시는데 딱히 애절한 짝사랑은 없었던거 같아요 ㅜㅜㅋㅋㅋ
    그냥 어린시절 풋풋한 짝사랑?이라고 해야되나 ㅋㅋ 막막 애절하진 않는다는..ㅜㅜ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는데 같이다니던 친구도 그 애가 좋다고 하는 바람에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꽁꽁 숨겨서 좋아하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친구는 막 스스럼 없이 좋아한다고 말하고 이런 성격이었는데
    저는 약간 수줍음이 많았던건지 좋아한단 소리도 못하고 친구한테 잘됫으면 좋겠다는 말만 했던 기억이..ㅜㅜ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마냥 풋풋한 추억인거같아요 ㅋㅋㅋ
  • syoun117 2014-12-23 15:15: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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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첫사랑은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됐어요.
    너무도 순수하기만 했던 고1때..
    급식소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식판을 들고 지나가는 남자와 눈이 마주쳤는데..
    그 남자가 씩 눈웃음을 치며 “밥 맛있게 먹어”라며 말을 하는 겁니다..
    그 미소에 첫눈에 반해 버린 저의 첫사랑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그 분에 대해 정보를 수집했고..
    저보다 한 살 많은 선배라는 것과..
    합창부를 한다는 소문을 듣고..
    합창부까지 같이 활동 했습니다.
    첫사랑은 그렇게 첫눈에 반하여 말 한마디를 못걸어 본채..
    2년 넘게 매일 바라만 보다가 그 분의 졸업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랬나 싶어요.
    말은 한마디 걸어 볼껄~ ㅋㅋ
  • jjssyy38 2014-12-25 12:53: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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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원세컨드비비드 립크레용 이 땃! 보이네요~~

    제 첫사랑은요 제가 그때까지만 해도 외모판단이라 저 남자가 제 진짜 사랑인줄 은 몰랐습니다 .
    맨처음 본 남자애가 너무 잘 생겨서 뭐랄까?? 한 눈에 끌렸죠 ^^ 키도 남자답게 껏고 공부는 저보단
    약간 못했지만 잘생겼었죠 .. 전 공부는 잘했지만 외모가 지극히 평범해서 좋아하기만 하다가
    동네방네 소문이 낫더군요 .. 그래서 처음엔 쪽팔렸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부딪쳐 보자! 하구 모르는 사이 인데도 전화로 얘기도 많이 나누고 , 폰이 생기자 문자로 더 친해 지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취미나 생활 하는 것도 알게 되고 공부 많이 해야 할 나이여서 잘 보질 못했지만
    휴일동안 제가 들리는 아주 넓은 운동장이랄까?? 그런 곳이 있어 운동도 되고 놀이 시설도 되어있
    잠깐 들렸다 가는데 그 남자 아이가 축구를 하고 있더군요 .
    야구 도 즐겨 하지만요 ^^ 그래서 넋없이 지켜보고.. 그리고 수학여행때 그때 제가 그 앨 잘 챙겨줬죠 ^^
    휴게소에 들리면 맛난거 사주고 ... 그러다가 또 밤늦게 문자 보내고 몰래 몰래하고요
    좋아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 도 좋았어요 그리고 더 친해지고 ,,, 사귀게 되었죠
    그런데 맨처음엔 중학생이라 그런지 사귀는 걸 감추 기로 하자는 겁니다.
    사귀는 걸 쑥쓰럽게 생각 하는 것 이였을까요?? 그리고 애교가 많은 여자가 좋다며 서로 닭살 돋게 문자도 보냈져 .. 쟈갸~ 라구 하면서 ;;
    그러다 고등학생이되고 서로가 공부하느라 만날일이 적어지니 연락도 뜸해지고 자연스레 헤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세월이 지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특히 오늘 같은 크리스 마스 날엔 지금 그앤 뭘하면서 살고 있을까...하고 궁금하고요 이것도 첫사랑인가요??
  • alqend93 2014-12-28 23:49: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화 이제서야 보게되네요 ㅇㅅㅇ!
    제 첫사랑은 학교에서 같이 컴퓨터 수업을 듣던 오빠였던 것 같아요. 컴퓨터 수업을 인연으로
    메일도 주고 받고 문자도 하면서 되게 많이 친해졌었는데 ~ 나중에 멀리 떨어지게 되서 못보게 되었을 때는
    제가 편지를 써달라고 해서 편지도 주고받고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풋풋했었던 추억들이 생각나네요.
    그때 주고 받았던 편지들 아직도 상자에 담겨있는데 꺼내보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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