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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뷰티웹툰] 솔하우스 4화 : 자신감이 없는 그대에게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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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molove00 2015-01-15 10:27: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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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누구나 한번쯤은 적었을법한 "선생님"
    전 교육대학을 다니진 않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중국 파견 한국어 선생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적이 있어요. 1년동안 한국어,중국어 연수를 받고 중국 광저우 대학교에 파견되어1년동안 강단에 섰던 경험이 있어요. 설렘과 긴장감으로 함께 했던 그 추억을 평생 마음에 담고 있답니다~^^ (그 인연을 계기로 중국학생들이 한국에 유학와서 꾸준히 연락하며 지내고 있구요..) 짧지만 제게는 평생 기억될 "김 선생님" 이라 불리던 그 시절.. 정말 그립네요♡
  • saraoo 2015-01-15 11:16: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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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디서나 당당하고 멋진 글로벌적인 패션브랜드 브랜드매니저였어요 ^^ 일에 매력을 느껴 항상 업무에 몰두하고, 자기 개발하는, 그런 멋진 여성이요^^
    지금은 사회생활을 3년째 하구잇다보니, 업무에 대한 욕심보다는 하루하루 업무를 처내는게 급급하네요 ㅠㅠ 그때 어릴때, 대딩때의 열정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해주는 웹툰이네요 담회두 기대되요 ♥
  • umasuka 2015-01-15 11:30: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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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은 동시통역사였어요. 회의같은 곳에서 통역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이더라구요.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다른 직업이지만..^^;
  • top8520 2015-01-15 13:09: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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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꿈이 강력반 형사! 였어요~ ㅋㅋㅋㅋ
    어려서 그런지 왠지 정의감 폴폴 넘치는 형사가 너무 되고 싶었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TV에 보이는 형사들의 모습이 얼마나 멋있어 보이던지~
    힘들게 범인도 잡고 그런 모습들이 박진감넘치고 멋있어보였나봐요>_<
  • jjssyy38 2015-01-15 13:42: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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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화 웹툰을 보니 저도 어렸을적꿈이 패션디자이너 였던게 떠오르네요.
    지금은 정반대과를 다니고 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조금만더 생각해볼껄..하는 생각을 해요. 중고등학생땐 패션에 관심이 많아 옷도 엄청 신경써서 입고다니고 했었고 그땐 정말 제가 하고싶은 직업 이었거든요...
    무튼 소심이가 면접 통과했음 좋겠네요^^
  • zpdlztktpdy 2015-01-15 14:47: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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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에 정말 거짓말 아니고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했는데 ~지금 보면 그렇게 진로를 잡아서 진행을 했더라도 나쁘진 않았을듯~~어쨋든 다른거 생각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것이라 ..지금도 나쁘진 않은데 사람의 욕심이란게 ...끝이 없을듯~~지금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위한 과정에 있기때문에 좀 더 잘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진짜 내 직업이라고 여길만한 내일을 가질수 있기를 ...
  • siyuri 2015-01-15 16:44: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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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는 피아니스트가 되고싶었어요~ ㅎㅎㅎㅎ
    작곡가도 되고싶었고..화가도...대체로 예체능 방면의 꿈이 있었네요^^
    지금은 전혀 다른일을 하고있지만 (전혀 다르지는 않을수도...) 그래도 음악,미술쪽 취미는 여전한 거 같아요.
    유나라가 들고있는 립락커!!! 제가 좋아하는 솔레드랑 아젤리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tlawogml6109 2015-01-15 18:07: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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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꿈이 참 많았어요, 어렸을 때 배우가 꿈이었는데 이보영이 저의 롤 모델이었답니다
    연기도 잘 하고, 이쁘고, 무엇보다 배우로써의 삶은 재밌고, 공부도 안해도 된다는 생각때문에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CEO가 꿈이랍니다 좀 더 현실적인 꿈을 찾은 것 같다랄까?
    CEO가 되기위해 지금도 노력중인데 노력의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 lch1798 2015-01-15 21:07: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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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가수가 꿈이였습니다
    다들 한번쯤은 상상해 본 꿈 아닐까요?? 톱스타가 되어 무대를 누비는 상상!!
    하지만 지금은 연예인이 겪어야 할 많은 어려움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힘든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도연, 최진실 자살사건 이후로는 연예인 관련 루머기사들을 봐도 댓글 달기가 무서운 것 같아요.
    아무튼 지금도 노래부르는 것은 좋아합니다 ㅎㅎ
  • essar 2015-01-15 23:53: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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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피아노선생님이 꿈이였습니다.어릴 때 부터 피아노를 친 영향이 컸는지 몰라도 아직까지도 피아노치기를 좋아해요.
    하지만 여러 개인사정으로 인해 콩쿨대회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대회에 출전하지 못 한 적도 있어요.소나티네를 다 끝내고 바흐,모차르트 점점 더 어려운 걸 배울때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요.중학생으로 진학하면서 더이상은 피아노와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만두었습니다.그래도 꾸준히 피아노는 치고있고,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악기예요.
    지금의 꿈은 좀 더 현실적이지만 기회가 온다면 다시 한번 피아노선생님의 꿈을 펼쳐보고싶어요.
    소심이도 좀 더 당당해졌으면 좋겠네요ㅎㅎ!자신이 하고 싶은일 앞에서는 주눅들면 안되더라구요.저도 지금 저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어요!

  • syoun117 2015-01-16 11:16: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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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선생님이 꿈이 였습니다. 그것도 한문선생님이요 +_+
    어렸을때는 왜 그렇게 한문이 재미있었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한문 공부를 했고 한문자격증까지 있습니다.
    그 재미있는 한문을 다른사람들에게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한문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현재 그 꿈은 이루지 못하였는데요..
    가르침에 대한 욕심은 아직 남아있네요.^^
  • tpgml4430 2015-01-16 15:15: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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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렸을때에는 꿈이 정말 많은 아이였어요~ㅋㅋㅋㅋ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꿈들이 적어지고, 사라지고 그러더라구요
    그 꿈들중에는 선생님, 의사 등등 여러가지 직업이 있었는데
    아직 그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언젠가 꼭 이루고 싶어요!!
  • gaho818 2015-01-18 02:39: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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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아마 그림을 그린 순간부터는 의상 디자이너가 꿈이었어요!
    그래서 늘 소소하게 10대 스타일의 맨투맨이나 비니를 디자인해요
    꼭 기회가 된다면 제 이름으로 된 브랜드를 갖고 싶어요 !!
    늘 상상만 했던 어린시절의 꿈은 가득했는데
    점점 적어지는 현실이 슬프기도 하지만
    아직은 어리니까 한살이라도 어릴 때 꿈을 꾸고 싶네요 :-)
  • wldud5503 2015-01-19 18:11: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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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어릴적꿈은 많은 여자아이들이 한번쯤은 대답해봤을 '엄마'였습니다!
    저희엄마는 제가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일을 하셨는데 일하시면서도 제게 무슨일이 생기면이 바로 달려와주신 분이셨습니다
    아빠가 안계셨던것은 아니지만 저희에게 엄마보다 특별하신분은 아니셨습니다
    그정도로 엄마는 저에게 소중하고 특별하신 분이었고 때문에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기전까지의 꿈이 바로 엄마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꿈이 다른것으로 바뀌긴했지만 제가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꼭 저희엄마가 저를 키우셨던 것처럼 아이를 돌볼것입니다
  • sujini0726 2015-01-20 16:18: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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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좀 흔한 꿈을 꾸었더랬죠. 의사요. ㅋㅋ 왜냐면..아프고 병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는게 좋았으니까요. 그러나 고등학교때 저의 성적을 보며..간호사로 한단계 낮추게 되었고,, 그때도 아프고 병약한 사람들을 돕는다는 원칙엔 변함이 없었지요... 그러나 현실은 흐르고 흘러 30대인 지금은 전혀 의료와는 관계 없는 현장에서 뛰고 있네요. 하지만 대학교때부터 야학, 해외봉사활동등, 나름 그 마음을 유지하며 살았는데... 이글을 쓰면서 돌이켜보니, 지금의 저는 너무 제 원칙을 버리고살고있었네요. 반성해보며, 주위를 둘러보고 좀더 따듯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어요.
  • zzxxkk 2015-01-27 05:12: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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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꿈은 현모양처였습니다
    지금은 이룬지 이루지 못하였는지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나름 이룬 것 같습니다
  • hyj926417 2015-01-27 18:10: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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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수학선생님이 되는게 꿈이었어요..고1때부터 좋아했던 물리선생님이 저더러 수학선생님하면 잘할것같다고 말씀해주셨거든요..그땐 소녀시전ㅅ이니 좋아하던 선생님 말한마디에 꿈만 꾸면 다 되는줄 알았더랬죠..ㅎㅎ 물론 전공은 다른데로 갔지만 어쨌거나 지금도 꿈이 뭐였었냐는 질문을 받으면 그 멋진 물리선생님이 생각나요..지금은 환갑쯤 되시지않으셨을까 싶은데...잘 지내고 계신지...뵙고 싶네요..^^ (아..제가 왜 수학을 계속 안했냐면요..고2,고3 2년 연속으로 담임선생님 하셨던 분이 제가 제일 싫어하는 선생님이셨는데요..그 담임선생님께서 담당하셨던 과목이 수학이었어요..ㅠㅠ 대학갈 정도만 겨우겨우 공부했더랬지요..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그때 왜 그렇게 싫어했었는지...기억이 안나요...ㅎㅎㅎㅎㅎㅎ)
  • ladie903 2015-01-29 21:28: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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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 장래희망 직업은 패션디자이너 였어요~ 패션에 관심도 많고 잡지같은것도 수집을 할 정도로 그런 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른 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네요^^ 아쉬운건 전혀 없고 지금 일에 만족해요. 요즘은 시간나면 취미로 디자인공부를 하고 있어서 배우는 재미가 있네요ㅎ
  • ddaddo7 2015-01-30 19:26: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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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미술이 꿈이였어요~ 집안 형편때문에 배우다가 그만 뒀지만ㅋㅋㅋ 가끔씩 그림그리면 기분 좋아요!
  • qkrtjdbs98 2015-03-21 11:07: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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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렸을 때 선생님이 꿈이었어요!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선생님처럼 자료 준비하는 것도 정말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동생들 불러다가 모아서 만든 자료 나눠주고 화이트 보드에 직접 수업을 해보기도 했어요 :-)
    누군가 내 말에 귀를 기울여준다는 사실이 감동이기도 했구요. 아이들을 다루는 선생님들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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