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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뷰티웹툰] 솔하우스 5화 : 자신감이 없는 그대에게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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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yuri 2015-01-30 18:11: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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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 이번편 정말 찡하네요. 눈물이 ㅜㅜㅜㅜㅜㅜ
    저도 처음에 일할때는 소심이처럼 저랬던 때가 있었는데...내가 잘못하는건가 내가 못하는건가 내가 능력이없나..무수히 되뇌이고 고민했던 시간들이었네요.
    제가 사용중인 스타일블랙과 브로우 엑스퍼트바를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 in071400 2015-01-30 18:37: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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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면접 봤을 때 생각 보다 외모가 중시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예쁘고 잘 생긴 사람들 위주로 질문해주고 질문받고 결과는 너무 뻔했어요...
  • ddaddo7 2015-01-30 19:3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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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취업 면접은 아니고 대학 면접을 똑같은곳에 수시 1차,2차,정시 세번을 봤는데 결국 예비1번 받고 떨어졌네요ㅋㅋㅋㅋㅋㅋ 오늘이요..
    면접때 너무 떨려서 문제에요 배탈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발음도 꼬이고 발표같은걸 많이 해봐야 되나봐요ㅠㅠ
  • neostar12 2015-01-30 19:41: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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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면접에 외모가정말 꼭 중요한거같아요 깔끔한 외모가 면접관들에게 많이 어필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 sujini0726 2015-01-30 20:0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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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은 읽다가 눈물찔끔.. 소심의 아름다운 변화가 저까지 행복해지네요.
    전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는데, 영어를 좋아는 하지만 제대로 공부한적이 없었지요. 하지만 저도 소심씨가 변한것처럼 자신있게 말하려고 했어요. 10년전 처음으로 외국계회사이자 첫직장에 면접을 보러갔는데..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 영어가 너무 서툴렀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면접관께서 ㅎㅎ 그치만 전 소신껏 말햇고, 그런 제 모습에 한번더 기회를 주기위해 서류 작성 업무를 test하셨는데, 거기서 평소 연습했던 영문이메일작성이 나와서 다른 어떤 면접본 사람들보다 잘 적었드랫어요. 결국 합격! 저의 소중한 직장생활의 첫발을 뗐답니다 ^^
  • tlawogml6109 2015-01-30 22:18: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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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ㅋㅋㅋㅋ마치 면접보러갈때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어요
    저는 고등학교 면접을 보러갔는데, 면접관님이 저만 너무 딱딱하게 해주시더라구요ㅠ
    저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꿈을 갖고있고, 공부에 관심없고 뷰티에 관심있어서 그런지 얼굴을 자꾸 보시더라구요
    저는 뷰티에 관심이 있는 꿈이 부끄러워 처음에는 소심소심 했지만, 점점 제가 꾸미는게 즐거워져서 꿈을 정한거라 저는 면접볼 때도 당당하게 봤던것 같아요
    그래서 합격했어용~
    지금은 맘을 편히 놓고 꿈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답니다!
  • jisu910 2015-01-31 03:23: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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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면접이 순수하게 그 사람의 열정만을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현실은 열정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예쁘고 멋진 외모가 플러스 요인이 될 수는 있지만 선택의 기준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취업하기 힘들고 면접도 까다롭지만 각자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그 모습이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 syoun117 2015-01-31 07:48: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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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면접에서 주량을 물어 보았습니다.
    주량이 꾀나 많았던 저..
    '소주 5병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면접에서 저는 합격을 했고 입사전 저의 주량이 회사내에 소문이 났습니다.
    그리하여 입사와 동시에 회사내에서 저의 별명은 '오병이'가 되었습니다.
  • tpgml4430 2015-02-01 17:00: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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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면접은 면접관과 마주치는 단몇분만에 합격 불합격이
    당락되니까 첫인상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요즘 면접은
    미적인 부분을 가지고도 평가를 하니 그런점이 좀 아쉬웠어요.
    제 경험은 면접보다는 테스트에 가까운데, 한가지주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라고 하셔서 자신감있게 말했더니
    합격이 되었어요~ 면접은 첫인상과 자신감인것 같아요!!
  • duk9 2015-02-01 20:06: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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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http:// blog.naver.com / serenity001 취업면접은 일단 깔끔하게 메이크업하고 천천히 말하는게 조급해 보이지 않아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top8520 2015-02-04 15:34: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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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무리 깔끔하게 차려입고 메이크업을 해도 면접에 가면 위축되는게 사실이더라구요 ㅜㅜ
    어떤말을 했는지도 기억도 안나고;; ㅋㅋㅋㅋ
    면접은 항상 제정신이 아닌채로 들어가게 되는거 같아요
    준비를 하고 가도 꼭 뜸금없거나 상상하지도 못한 질문을 많이 받게되는데
    그럴때 마다 더 긴장해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ㅜㅜ
    김소심을 보니 꼭 저같았다는......
    오늘 메이크업은 정말 중요한 메이크업이네요!
    메이크업만으로도 확실히 자신감에 차이가 생기는거같아요
    좀 있으면 취업면접을 보게되는데 좋은 팁 감사해요>_
  • boll2802 2015-02-05 14:15: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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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면접..면접 정말 열심히 준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면접을 볼 때 들어가면서 면접관님과 눈을 마주치면 살짝 목례를 하고 당당하게 자기소개를 한뒤
    앉으세요. 라고 말씀하시면 앉아야 하죠!!!!
    사실 저는 면접의 면자도 몰랐어요. 사실 그렇게까지 섬세하고 세세하게 예의를 갖춰야 하는지는 몰랐거든요.
    하지만 면접관님들은 다 보신다는거! 요즘은 취업을 위해서 성형을 한다고 하는데 참..안타까운 현실이지요.ㅠㅠㅠㅠㅠ
    메이크업을 통해 충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눈썹 정말 중요하죠.
    면접에서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면접을 볼 기회가 참 많을텐데 자신감..그 자신감만이라도
    충분하다면 절대 후회가 없겠네요!!!
  • wldud5503 2015-02-07 00:59: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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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고등학교가 특성화고엿기때문에 일찍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1학년때부터 다른애들보다 성적도 좋았고 수상경력이나 봉사도 많았지만
    성격이 소심한편이여서 면접을 많이 두려워했는데요
    삼학년때 선생님들을 계속 붙잡고 면접연습을 도와달라고 매달리며 면접연습을 했던게 기억나네요
    많이 연습을 했기때문인지 실제면접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을만큼 떨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첫면접이 끝나고 꽤 만족하면서 나왓는데 아쉽게도 불합격이더군요ㅜㅜ
    하지만 그때의 면접을 바탕으로 다른회사 면접을 준비했더니 두번째로 면접을 본 회사에 붙어 지금은 그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처음엔 자신이 없고 실력도 없더라도 계속 연습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실력도 늘어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 고3이되는 제 동생의 면접을 도와줄때마다 그생각을 하게되네요ㅎ
  • abcsg 2015-02-12 04:51: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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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인 것 같아요!!

    좋은 스펙 몰론 중요하겠지만 면접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상대방에게 호감있게 보이느냐 같아요
    저도 지원하는 분야가 외모를 보는 분야라서 깔끔한 피부표현이 너무 중요하고 특히나
    눈썹정리만 깔끔히 해도 전체 인상이 완전 달라보인다는 거 너무 공감한답니다 ♡

    그리고 자신감있게 떨지말고 쫄지말고 자신의 의사를 조근조근 전달하는게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엔 면접관님들 눈도 못 마주치고 막 시선고정 못했는데
    면접은 하면 할수록 더 느는 것 같아요 진짜 실전이 정말 중요+ _ +

    면접에 갈 때 화려한 메이크업은 안 되지만 기본 메이크업은 선택 아닌 필수!
    그리고 예의죠 ㅎㅎ 이 웹툰 여자로서 취업준비생으로서 너무 공감되네요
    다음화도 기대되요^- ^*
  • reira25 2015-02-13 13:08: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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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치열한 취업준비를 경험하고 있거나 경험했던 사람들에게 이번 화는 정말 짠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저도 그랬어요.
    면접 현장에 가면 예쁜 친구들 보면서...외모에 대한 걱정을 하고.
    그런데 지금 돌이켜 보니 저를 빛나게 하는 것은 타고난 외모가 아니라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감 있는 모습, 당당한 모습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 같구요.

    자신감을 되 찾은 소심씨의 앞날이 늘 창창하길 바랍니다.
  • ladie903 2015-02-13 20:34: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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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깔끔한 인상의 메이크업, 복장, 마음가짐은 면접에 있어서 기본적인 것 같아요.
    저는 면접때문에 스피치학원을 다닐까 말까 고민 많이 했었어요. 말주변이 유창하지 않아서 울렁증도 약간 있고요.
    정작 중요한건 나에 대한 자신감과 솔직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나를 거짓으로 포장하려 하면 남에게도 그게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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