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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뷰티웹툰] 솔하우스 6화 : 삼순이를 위한 동안 메이크업 Part.1
첨부파일 웹툰6화_이벤트배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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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pdlztktpdy 2015-02-13 16:25: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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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 ..의 누구를 좋아하는데 나이차가 좀 많이 많음 ^^차피 원래부터 나이차 상관없이 좋아하고 지내왔던 편이라 ~상관은 없구 일단 회사내에서의 지위차가 커서 좀 혹시나 오해?그런 염려가 있긴해도 뭘 어쩌자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의 성격,일의 진취력,인관관계 등등 나랑 다른 적극적인 기운참이 부럽고 멋져 보여서 ...따로 고백이 필요할 일이 없을것도 같은데 ..좋아하면 좋아하는 대로 그 만큼 하고 그렇게 있음 되지 않으려나 ^^기회가 되면 더 친해지고 싶기도 하구 ~
  • top8520 2015-02-16 17:15: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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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짜 너무 동감이네요.. ㅋㅋㅋㅋㅋ
    전 20대인데도 시간지나면 다크닝에.. 화장 뭉침까지.. ㅜㅜ
    기초도 간단히 바르는데 왜그런건지.. 물론 회사에 잘보일 사람이 상사밖에 없지만..;;
    잘보이고 싶은 남자는 없네요~
    회사직원들이 다 유부남이라....또르르.. ㅋㅋㅋㅋ
    지금은 아니지만 대학생때 좋아하던 친구가 한명 있었는데 선뜻 고백은 못하겠더라구요;
    화장이라곤 비비만 바르는게 다였던지라.. 다른 친구들은 아이라인에 이것저것 다하는데
    비비만 바르고 다니니 뭔가 위축되기도 하고, 화장을 해보자니 화장한 내가 너무 어색해보여서
    그마저도 포기하고 .. 비비마져도 시간지나면 회색빛에 뭉치기 까지 ㅜㅜ 물론 그와함께 고백도 저 멀리~
    삼순씨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줄런지 너무 궁금하네요!
    저도 아직 해결을 못한지라.. ㅜㅜ 삼순씨 고민풀리면 제 고민도 좀 해결될거같고+_+
  • jyjtvxq4486 2015-02-16 21:01: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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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좋아하는 선배가 있어서 잘보이려고 화장을 해도 잘어울리지도 않고 오히려 더 안이뻐지는 기분이더라구요ㅠㅠ
    선배도 절 좋아하는거 같지않아서 뭔가 더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다음화에서 삼순씨가 어떡해 변화될지 더 기대가되네요
    저도 다음화에서 삼순씨가 변화될거처럼 화장도 능숙해지고 선배랑도 가까워졌으면 좋겠네요ㅜㅜ
  • wldud5503 2015-02-17 11:47: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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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제가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저보다 한살어린 동생이었어요....
    어렷을때부터 같이 운동도하고 게임도하고 기타등등 남매처럼 지냈었어요
    어느날 저희가 운동하다가 그아이가 넘어졌는데 제가 그위로 또 넘어지는 사고가 났었습니다
    말만들으면 뭐어때서 하시겠지만 그아이는 등을 다치고 저는 팔이부러지는 사고였습니다
    그당시 저희가 어린나이였기때문인지 서로에게 미안하고 만나기 어색하여 매일하던 연락이 중단되었고 같이 다니던 운동도 서로 그만두었습니다
    심지어 저희집은 말도없이 이사를 갔고요..
    지금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난 괜찮다며 넌 어떠냐며 물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어쩌면 먼저고백했을지도 모르고요...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중요한건 용기같아요!
    용기를 내고 먼저 말을 걸었다면 좋았을텐데...아쉽네요ㅠㅜㅜ
  • syoun117 2015-02-17 12:07: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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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게 되었는데요.. 알고보니 저보다 3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더라고요. 서로 아는것 하나없는 사이였는데 제가 정말이지 첫눈에 뿅~하고 반해서 먼저 용기내서 인사를하고 다가갔더니 이제 조금은 편하게 장난도 조금씩 치는 사이가 되었어요..^^ 제가 슬쩍슬쩍 표현해 놓기는했는데 아직 확실한게 하나 없어서. . 제가 먼저 용기내서 고백해 볼려고 해요!^^ 잘 될지는모르지만..
  • tlawogml6109 2015-02-18 11:57: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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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저보다 1살 많은 오빠를 좋아하는데요. 사실, 3년째 계속 좋아만하고 고백을 못하고 있어요.
    용기도 없고, 일단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피부가 안좋아지고, 특히 여름에 제일 피하고 싶더라구요
    제가 유독 팔에만 아토피가 있는데 여름에는 반팔입어야하고 그럼 착색이 되버린 아토피가 들어나고...그래서 여름에 제일 피하고 싶더라구요
    보습에 좋다는 로션,크림 다 발라봤는데 계속 겉돌고 흡수가 되지않고, 오히려 답답하고 간지럽더라구요
    그 오빠는 항상 피부가 깨끗하고 좋은사람이랑만 사겨서 그런지 요즘 제가 피부에 신경쓰고 있는데
    오늘 웹툰에 나온것처럼 저도 기초에 신경쓰고 했는데 피부가 더 상하더라구요..개기름도 많아지고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저를 보지도 않더라구요ㅠ 전에는 한번 쳐다봐주고 했는데 요즘은 그냥 모르는 사람 취급하고
    그런데도 그 오빠가 좋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만나게 되면 고백을 하려하는데요..이번에 처음 고백해보는거라 용기가 나질않아 문제네요..
    피부가 좋아져서 고백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ㅋㅋㅋ
  • alqend93 2015-02-22 16:22: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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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없는데 예전 생각 나네요! 좋아해서 편지도 주고받고 서로 좋아하는 거 추천하면서 잘 지냈는데 용기가 안나서
    데이트를 제대로 못해봤어요 ㅠㅠㅠㅠ 썸타다가 끝나고 나니까 후회가 되더라구요. 같이 영화도 볼걸, 맛있는것도 사먹을걸 하면서요.
    사랑하는데는 진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다음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제가 먼저 용기를 내봐야겠어요
  • rachelkim 2015-02-24 16:00: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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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같은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친구를 몇개월째 좋아하고 있어요~
    은근슬쩍 맘을 표현해 보는데, 이 친구가 제 맘을 아는것 같은데 절 애태우고 있는것 같아서 속상해요 ㅋㅋ 진도 좀 나가야 하는데~
    이번 봄에는 확실히 말해서 쟁취하려 합니다!
    터치인솔 뷰티에이드 크림이 제 고백에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 duk9 2015-02-26 10:50: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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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올해는 좋은 사람만나서 썸도 타보고 싶네요^^ htp://blog.naver.com/serenity001
  • boll2802 2015-02-27 14:59: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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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ㅠㅠ 정말 생각나네요..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여름엔 저희 집앞에서 같이 배드민턴 치곤 했어요.
    키가 정말 커서 진짜 듬직하고 성격도 너무 좋은 친구였는데.. 그냥 썸으로 남고 말았네요ㅠㅠㅠㅠ
    용기있게 다가갈걸 후회되요......ㅠㅠㅠㅠ
  • hyj926417 2015-03-02 16:49: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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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지금은 마음정리를 거의 다 했지만...굉장히 오랫동안 좋아했던 사람이 있어요..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그게 늘 안타까웠죠..^^;;
    그 사람도, 저도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은데...인연이 안되려면 자꾸 엇갈라게 되나봐요..ㅠㅠ
    한동안 마음도 아프고 아쉬웠지만...지금은 많이 정리가 되어서 한결 마음이 편해졌어요..ㅎ~
    저도 이제 곧...또다른 멋진 썸남이 제 앞에 짠~ 하고 나타나주겠죠? 그때까진...터치인솔과 함께 동안피부가 되기위해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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