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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뷰티웹툰] 솔하우스 8화 : 삼순이를 위한 동안 메이크업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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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ud5503 2015-03-13 22:44:5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고등학교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제 롤모델이셨어요
    저희담임선생님은 좀 특이하게도 박사과정까지 마치시고 교육부공무원으로 일하고 계시던 분이었는데, 논문을 위해 잠시 저희학교 교사로 발령받아 오시게 되셨습니다.
    원래는 학년초까지만 해도 저희담임선생님은 다른 분이셨어요
    여자분이셨는데 임신을 하시게되면서 입덧이 너무 심해 한달동안 휴직을 하셨고 출산문제도 있었기때문에 담임선생님을 바꿀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ㅜㅜ
    결국 회의를 통해 앞서 말씀드린 저의 롤모델이신 선생님께서 저희반 담임을 맡기로 결정되었구요.
    처음엔 선생님의 성격이 꼼꼼하고 세심한걸 보고 괜히 저런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반아이들을 하나하나 챙겨주고 상담을 요청하면 흔쾌히 상담을 해주시며 밤에 늦게까지 남아 교사로서의일과 담임으로서의 일을 병행하시는 모습을 보며 선생님이 멋잇는 분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비록 외모가 아니더라도요.
    그러다 12월말에 교육부로 재발령이 나셔서 1년만에 저희학교를 떠나시게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때도 선생님께선 저희들이 걱정되서 가시기 하루전에도 말씀하시지 않으셨어요.. 하지만 부담임선생님께서 알려주신덕분에 저희는 무사히 눈물의 이별파티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께선 떠나셨지만 지금도 저와 제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시며 잘지내고있는지, 어떻게지내는지 묻곤하십니다.
    이 선생님은 저의 학창시절을 통틀어 제일 멋지고 멋진 선생님이셨던것 같습니다.
    때문에 저의 롤모델은 저의 고2담임선생님이 되었습니다.
  • bbunjjug 2015-03-20 08:43: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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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어릴적 누구나 그렇듯 연예인들 좋아하잖아요..^^
    그 중 핑클로 활동하던 이효리를 좋아했었는데
    솔로로 활동하며 정말 많은 여자들의 워너비였죠
    말투,패션,생김새 조금 아쉬운? 기럭지 빼고 모든게 부러웠고 닮고싶어서 흉내도 많이 냈던것같아요
    어느덧 저도 내년이면 서른을 바라보는 지금, 그녀의 외모나 보이는것보단
    허례허식없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결혼을 하는 이효리가 정말 멋있어보여요^^
    역시 지금도 예전과는 다른면으로 닮고싶은 사람이네요ㅎ
  • sook6312 2015-03-21 05:45: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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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롤모델이라..
    어릴적엔 막연하게 엄마가 닮고 싶었어요
    주위 친구들 엄마보다 외모가 좀 뛰어나(?)시긴 했지만
    또 꾸미거나 하는 감각도 좋았고..
    어느샌가 점점 덜 꾸미며 나이들어가는 엄마와
    겉치장만 늘어가는 나를 보며 마음이 서글플때도 있지만
    지금도 외모뿐만이 아니라 현명한 여자, 엄마를 닮고 싶어요
  • qkrtjdbs98 2015-03-21 11:21: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어릴 적에 엄마가 닮고 싶었어요:-)
    자신의 감정을 마음대로 표현하지 못하면서 꾹꾹 눌러가며 살아가는건데
    그 때 저는 그 모습이 엄마는 어떤일에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거든요 :-)
    어린 눈으로 보았을 땐 엄마만큼 훌륭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예뻤던 엄마. 엄마도 소녀일 때가 있었는데 요즘 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 dizzy 2015-03-23 01:56: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릴적 롤모델은 친구 언니였어요. 중1때 그 언닌 고1였는데 그야말로 엄친딸이었죠. 우등생에 심성도 곱고 긴생머리에 한미모까지... 예전에 배우 이미연 리즈시절 닮은꼴이라고나할까. 범접할 수 없는 미모 빼고 나머지 학업이나 예의 바르고 착한 마음씨 등 언니 우러러보며 닮고 싶다는 생각했던 그때가 떠오르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 연락은 끊겼지만 언니가 예전 그 모습대로 이쁘게 잘 살고 있을것같고 그런 언니 덕분에 저도 파이팅하며 잘 살아온것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rinee362 2015-03-27 21:02: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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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교 다닐때 제2외국어 과목 선생님이 동경하는 그런 롤모델이었어요.
    그래서 그 선생님한테 관심받기 위해서 제2외국어 과목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막연히 다른나라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관심이 많이 갔었던 것 같아요~
  • sms6081 2015-04-01 17:08: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제 롤모델은 언제나 저희 아버지에요.
    엄하고 까다로우신 탓에 같이 있으면 자주 툭탁툭탁 말다툼도 하지만
    제 눈에는 언제나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대단한 분입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 부모형제들을 홀로 부양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꿈을 위해 계속 도전하셨고
    특별한 배경과 지원 없이도 성실함으로 모두에게 인정받고 평생을 살아오신 분이라
    섣불리 아버지처럼 살겠다라고 하기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정말 힘들지만, 아버지 반만큼만 살아도 잘 살것같은 ㅠㅠ
    제 롤모델이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랑스런 저희 아버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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