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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뷰티웹툰] 솔하우스 9화 : 봄처럼 화사하게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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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s6081 2015-04-01 17:25: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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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고등학교때까지 너무!! 범생이로 살아서 처음 제대로된 화장이란걸 해본게 20살때였어요.
    그것도 스스로 찾아서 한게 아니라 오랜 친구들이 생일날 억지로 떠안겨준 블러셔 하나 때문에!

    (비비가 없던 시절)메베 정도만 슥슥 바르고 다니던 제게 색조 메이크업이라는 신세계가 열린 역대급 사건이었어요.
    예쁜 용기에 담긴 퍼프로 볼을 톡톡 두드리는 순간 이얼굴이 내얼굴 맞나싶게 확 생기있어 보이도록 변신했는데
    그뒤로 눈이 번쩍! 해서 립제품도 사고 아이메이크업 제품들도 막 사고 기초도 더 좋은걸로 쓰게되고
    지금까지도 화장품을 너무 사랑하고 있어요♥
    블러셔를 선물해준 친구들아 고맙다 ㅋㅋ 생각해보면 너희들이 내 인생을 바꾼셈이니~앞으로도 평생 잘 지내자~~
  • lmjcjb 2015-04-01 17:40: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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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등학교때부터 꾸미는거에관심이많아져 친구들과 메베에 파우더바르기시작한게 벌써 10년이 지낫네요~^^그때는 피부관리가뭔지도모르고 이것저것 막바르고다녔던기억이 새록새록~^^파우더만발라도 예뻐보였었는데 이제는 관리가필요한나이 ㅠㅠ~직업이미용사가 되다보니 메이크업에도 더 관심이많네요~^^ 솔하우스도 재밋게보고잇어요~앞으로 더 기대하겠습니당♡
  • wldud5503 2015-04-02 00:08: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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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틴트와 비비는 대표적인 메이크업의 시작이겠죠? 사실저는 저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의 영향으로 중학교때부터 화장품을 조금씩 건드렸었어요..ㅎㅎ 그때마다 걸리면 어쩌나 걱정도 했었는데, 언니는 제가 몰래 쓰는모습을 보더니 혼내기보단 오히려 지금자신이 쓰는건 저의 피부와 맞지않는다며 더 좋은 다른제품을 사줬었습니다. 그때 언니한테 혼났더라면 반항심에 일부러 더 했을지도 모르지만 타일러주는 언니모습덕분에 제 피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후로는 제가 화장품도 사고 이것저것 비교하다보니 저의 피부타입 같은것들도 일찍 알수있었던것 같아요
    화장을 일찍시작하는게 좋은게 아니긴 하지만 나름대로 괜찮았던 선택인것 같습니다.
  • umasuka 2015-04-02 17:39: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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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대학 신입생때 처음으로 메이크업을 하게 됐는데요, 요즘과 달리 그당시에는 메이크업베이스가 유행이었어요. 초록색과 보라색.^^;;
    초록색이나 보라색 메이크업베이스 바르면 얼굴이 허옇게 동동 떴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창피하네요.ㅎㅎ
    눈썹도 제대로 못그려서 짝짝이로 그리거나 너무 찐하게 되기도 하고.
    볼터치도 너무 진하게 해서 사람들이 덥냐고 물어보기도 했어요.ㅋㅋ
    옛날 생각하니 웃기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그렇네요~
  • zpdlztktpdy 2015-04-02 18:0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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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번째에 ..정말 어떻게 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정말 서툴렀고 거의 한다고 하지만 하나마나 수준에 아는것 하나도 없었던~그때 ..누구에게 물어볼 곳두 없고 친구들도 거의 거기서 거기 수준이고 엄만 거의 화장을 하지 않으시고 주위에 사촌 언니나 아는 언니는 전무하고 등등해서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수준으로 시작을 했었던 ~~지금도 거의 그 수준을 조금 벗어났을까 하는 정도라서 ;;
  • vkfksrmftl1 2015-04-02 18:47: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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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20살 때 처음 메이크업을 시작했어요. 여고여서 그런지 거의 쌩얼로 다녀서 화장은 신경도 안쓰는 그런 시절을 보냈기 때문이죠.. ㅎㅎ 게다가 그 때는 피부가 부러워할 정도로 좋았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썼거든요.. 기초만 열씨미!! 주의였죠 ㅎㅎ 근데 급 성인여드름이 나기 시작했고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1학년 때 공대였는데 친한 남자애들이 넌 왜 화장 안해??? 이래서 너무 충격 받아서 갑자기 화장품에 대한 관심 급증!!! 스킨 케어로 피부는 어찌어찌 잘 관리해서 피부 좋다는 소리는 계속 들어서 기분이 좋아서 이제는 색조 메이크업에 지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다른 건 그렇다고 치는데 제일 문제는 아이 메이크업!!! 특히 아이라이너!!!! 에뛰드 언니도 아이라이너 그려줘보겠다고 했는데 거의 2cm(진심 넘을지도)를 그렸는데 그냥 안보였어요.. 그 언니도 이렇게 말리는 눈은 처음이라고.. 그래도 아이라인 열심히 그렸는데 진짜 충격 받은 한 마디가 있어요. 그 것도 제 친동생한테 들은 말인데 "언니 아이라인이 중간에 둥둥 떠다녀. 뭐하는 거야"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그래도 봐줄만 하지만 제 첫 메이크업 도전기는 진짜 웃겼답니다..
  • lsm2852 2015-04-02 20:34: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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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스카라-저에게 필요한 제품이라 신청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가서 처음 화장했는데 그때 당시 유명한 없어서 못 판다는 이노센스 트윈케이크와 지금 생각해 보면 촌스런 아줌마색의 립스틱을 사서 아침에 존슨즈 베이비 로션 바르고 바로 트윈케이크 바르고 립스틱 바르고 다녔네요. 그후 쎄씨 잡지의 부록 화장품이 탐나 잡지책 보고 열심히 메이크업 공부해서 지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뺨치게 잘해요.옛말에 "피부가 좋으면 얼굴 전체가 예뻐 보인다"는 말이 있잖아요~특히 얼굴이 건조해지는 계절에는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중요하답니다. 바로 만져보고 싶은 피부로 만드는게 관건이죠^^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와 마사지를 해준 다음 스킨 로션 발라주는 것은 똑같지만 전 아침에 화장하기전에 수분크림을 발라준답니다.
    그리고는 스며들기를 5분정도 기다렸다가 메이크업 베이스를 발라주고 본격적으로 화장을 해주죠^^ 특히 저는 펄이 든 화장품을 선호하는대요~촉촉해 보이면서도 피부가 팽팽해보여서 조명발+화장발 효과를 톡톡히 보죠. 그런 다음 답답한 화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다 펴바르지 마세요~ 신경 쓰이는 부위에 조금씩 펴바르면서 오랫동안 두드려주시면 컨실러 효과도 나면서 화장이 곱게 잘 먹는답니다. 거기다 파우더를 발라줄때도 화운데이션을 발라주었던 라텍스 스펀지에다 파우더를 묻혀 발라주면 훨씬 더 곱고 촉촉하게 잘 먹는답니다. 그런 다음 눈썹은 머리색상과 유사한 브라운 아이새도를 이용해 붓으로 자연스럽게 그려준 후 다시 그 아이새도에 스킨을 한두방울 떨어뜨려서 아이라이너 붓으로 잘 개어서 아이라인을 그려주면 깊이 있고 자연스럽게 보이는 눈매 완성~ 피부톤과 잘 어울리는 아이새도를 이용해 눈두덩에 아이새도를 발라주고 화려해 보이라고 눈동자 부분에 골드펄을 살짝 발라줘요^^ 손에 남은것을 이용해 눈밑에도 톡톡 두드려주면 다크써클까지 커버된답니다. 그런 다음 립밤이나 립글로스를 이용해 입술에 살짝 발라줘서 스며들기를 기다렸다가 티슈로 한번 살짝 닦아준 다음 촉촉한 기운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립라인을 자연스럽게 그려준 다음 립스틱을 발라주세요...입술 가운데 부분에 살짝 립글로스를 발라주면 볼륨감이 살아나는 입술 완성!! 나이 먹어서는...유행색조보다는 자기 본래 입술색에 가까운 색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야 어려보인답니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워서 화장 안한듯 하면서도 예뻐보이는게 가장 좋은 메이크업인거 같아요^^
  • eto003 2015-04-02 22:05: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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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1때 한참 멋들어서 까불기 시작했는데..ㅋㅋ
    눈이 너무 작아서 마스카라가 필요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해도 티도 안나구..ㅋㅋㅋㅋ
    그래서 속눈썹 붙였었는데 그ㄸㅒ 사진 아직도 있네요 ㅋㅋㅋ 애기얼굴에 낙서 해논기분
    그래도 지금은 의학기술덕에 마스카라 예쁘게 하고 다녀요 ^^
    이제는 화장을 할수 있어요 ㅎㅎㅎㅎ
    화장하면 아름다운 26세 아가씨 입니다...^^헤헤
  • top8520 2015-04-03 17:16: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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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교 입학해서 처음 화장을 해봤는데 정말 너~~~~무!! 어색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하고 이쁘게 화장잘하는 애들이 얼마나 부럽던지..ㅜㅜㅋㅋㅋㅋㅋ
    홑커플이라 아이라인에 마스카라를해도 티안나는 이얼굴...
    어려서 그랬는지 과감하게 화장을 하면 뭔가 너무 어색하고 안이쁘더라구요
    맨날 언니가 대신 화장 해주면서 알려줬었던;;
    그땐 내가 화장을 하면 조금만해도 뭔가 부자연스럽고 막막 진해보이고 ㅋㅋㅋ
    근데 남들에게 물어보면.. 화장한거야?? 티 하나도 안나는데?? 막막 이런소리만 듣고 다녔었네요 ㅋㅋ
    지금은 그래도 조금더 발전해서 화장한 티는 내고다녀요 ,,,ㅋㅋㅋ
  • tlawogml6109 2015-04-04 10:36: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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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중1때 얼짱에 관심이 많아서 막 한아름송이나,홍영기화장을 따라하곤 했었는데요
    친구들도 그때는 다 얼짱 화장을 하던 때라 저도 해보고 싶어서 하게된거거든요
    그런데 애들이 넌 정말 화장하면 안되겠다구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화장법도 다 나와있는데 따라하질 못하고 덜덜 떨면서하냐구 막 웃기도 하고 친구들이 대신 해주기도 하고 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왜 그랬는지 하면서도 그 덕분에 지금 자연스럽게 화장할 수 있게된것 같아서 잊지 못하겠더라구요ㅋㅋ
  • hjok2010 2015-04-05 16:18: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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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홈피에 올렸던 메이크업한 사진들을 쭉 봤는데 지금 보니 많이 민망하더라고요.
    메이크업 연습겸 색상 테스트 하면서 셀카로 화보 찍듯 찍었던 사진을 종종 올리곤 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느낌 있어! 하면서 혼자 흡족해 했던 것들이 지금에선 엄청 오그라든다는~
    그래도 저에겐 즐거운 추억이고 흐뭇해하며 잠시 옛 생각에 빠져 드네요!
    열정만큼은 최고였어요.^^
    저는 대학 첫 수업을 앞둔 새내기 였을 때 화장을 처음 했어요.
    소녀에서 숙녀로 변신하는 첫 단계이기 때문에 예뻐 보이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새내기 여학생은 피부가 예쁜 나이기 때문에 유행에 따르기보다는 피부를 살리는 메이크업이 어울리니 참고하세요!^^
  • syoun117 2015-04-09 17:2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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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왜 그렇게 오렌지 섀도우가 좋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렌지 섀도우를 눈 위아래도 두껍게 바르는 메이크업을 매일 같이 하였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는 것 같다며 저의 메이크업을 선호하지 않았지만 유독 저만은 오렌지 섀도우를 두껍게 하는 메이크업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10년이 넘게 흐른 지금 그때 찍어 놓은 사진들을 보면 주위에서 레이져가 나오는 것 같다며 싫어하셨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다 불태워 버리고 싶습니다.ㅋㅋ
  • iame38 2015-04-14 21:27: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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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 메이크업은 역시, 어릴때 엄마화장품이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ㅋㅋ
    비싼 립스틱 다 뭉게놔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던적이 있네요 ㅠ3ㅠ
    그러고 나서 어린피부에 사용했던 화장품이 너무 독해서 피부도 다 디집어지고 -
    그땐 왜그렇게 엄마가 화장한게 예뻐보였나 모르겠어요 ㅎ
    지금은 매일매일 아침마다 메이크업하는게 너무 귀찮을때도 많은데말이죠 ! ㅋ
    모든 여자들이 공감하는 경험이 아닐까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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